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 추진에 기여한 민간인 12명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전수했다. 이번 표창은 현장 활동 지원과 소방행정 협력, 예방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헌신이 지역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곽경화(법무법인 삼일 변호사) △박민규(홈플러스 수성점 점장) △전병규(일신프라스틱㈜ 대표) △김경배(서원대학교 교수) △정종진(클린소방위원회 위원장) △이은주(거한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한동화(서대구역 부역장) △이형규(수성소방서 클린소방위원회 위원장) △박선화(더 썬 대표) △정현분(주식회사 에스케이텍스 대표이사) △김진호(평화M·D 대표) △김주하(금오나염 대표) 등 총 12명이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사회적 역할을 바탕으로 소방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예방 중심의 소방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해 협력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양군은 2025. 12. 30. 16: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영양군⇔iM유페이⇔영양동행버스 간 대중교통 무료화 전 군민 확대에 따른 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은 2026. 1. 5.부터 대중교통 무료화가 전 군민으로 확대 됨에 따라 기 체결된'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발급․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에 관한 세부약정'및'개인(신용)정보 처리 보안관리 약정'의 변동 사항에 대한 내용을 규정했다. 세부 협약 내용으로는 ▲사업대상자의 확대 ▲서비스 제공 및 운영 범위 확대 ▲개인정보처리 및 보안관리의 확대 등이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군은 전 군민 대중교통 무료화 사업에도'어르신 통합무임교통카드 발급․관리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이번 협약이 단순히 군민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향후 영양군 대중교통을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소방정책 가운데 현장 대응력 강화와 시민 안전 증진에 기여한 ‘2025 대구소방 소방정책 베스트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들은 소방 인프라 확충,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 대형 재난 신속 대응, 생활 속 화재 예방, 취약계층 안전 강화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안전 과제를 폭넓게 담고 있다. 선정된 정책은 △군위소방서 건립 계획 수립 △대구 자체 2급 응급구조사 교육 기반 조성(영진전문대 업무협약) △함지산 산불 총력대응으로 피해 최소화(국가소방동원령 발령) △격무 구급대(달서소방서) 순환 출동형 4인 구급대 운영(기간제 채용) △대구소방 유튜브 기반 소방홍보 강화로 소방정책 홍보 강화 △화재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무인점포 안전관리 조례' 제정 △소방청사 환경개선 5개년(2025~2029) 계획 수립 △대구 앞산공원 도심형 산불 진화시설 설치 계획 수립 △구청 협업, 신속한 산불지원을 위한 Grid MAP(격자맵) 제작 △구청 협업, 고시원 취약 거주자를 위한 화재예방 및 정신건강 돌봄 추진 등이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중구는 ‘2025년 청년정책 활성화 유공’ 분야에서 대구광역시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청년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한 2017년 이후, 우수한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거둔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다. 대구 중구는 청년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사업자 임대료 지원,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등 지역 정착형 사업을 대구 지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친화도시 기반을 마련했으며, 청년 소통과 교류의 거점인 중구 청년지원센터 ‘잇플’을 개소해 청년 활동 공간을 확충했다. 이와 함께 ‘중구 청년의 날’ 행사와 청년 팝업 클래스 등 청년 맞춤형 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2030 청년창업지원센터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청년 친화형 일자리 환경과 창업 기반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아울러, 중구보건소와 대구행복기숙사 간 ‘청춘 心쿵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청년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도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30일 영덕미래인재양성관에서 2025년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2007년 설립 이래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목표로 매년 상·하반기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58명과 대학생 1명 등 총 59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4천5백여만 원을 지급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신학수 상임이사는 “하반기 장학생으로 선정된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여러분의 다양한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영덕군과 재단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수여식이 열린 영덕미래인재양성관은 내년부터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영덕을 대표하는 최고의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는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회장 이미숙)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미숙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장은 “연말에 더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미숙 회장님을 비롯한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감문국이야기나라는 겨울철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감문국 겨울 공방'을 겨울 시즌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문국 겨울 공방’은 겨울과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콘텐츠이다. 특히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난이도를 낮추고 완성 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날짜에 한정된 일회성 행사가 아닌 겨울 내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야외활동이 어려운 겨울철에도 따뜻하고 쾌적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감문국이야기나라 1층 다목적홀에서 운영되며, 겨울방학·연말연시·주말 등 다양한 시기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체험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현장 안내를 통해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김재광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구미시는 지난 29일 MG 도량 새마을금고가 김천시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각각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관내 새마을금고 가운데 처음으로 도량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사례로, 경북 중서부 경제생활권 협약을 통해 이어져 온 양 도시 간 3년간의 협력 관계를 민간 참여로까지 확장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도량 새마을금고는 2024년 결산 기준 전국 상위 1% 수준의 경영 실적을 기록한 금융기관으로, ‘책임·소통·복지’를 경영 가치로 삼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나눔의 모범을 보였다. 김성일 이사장은 “이웃 도시인 김천시와 상생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구미와 김천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구미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문경새재도립공원이 2025년 12월 기준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수는 4,051,765명으로 전년 대비(3,749,087명) 약 8% 증가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번 방문객 증가는 특정 시기에 집중된 일회성 효과가 아니라, 지역 축제와의 연계 운영과 체류형 관광 환경 조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문경시는 연중 개최되는 주요 축제와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관광 동선을 확장해 왔다. 올해 문경 지역에서는 ▲2025 문경찻사발축제(24만 명) ▲문경사과축제(46만 명) ▲문경약돌한우축제(13만 명) 등 대형 축제가 잇따라 흥행에 성공해 높은 집객력을 기록했다. 축제 방문객들이 문경새재도립공원을 함께 찾는 관광 흐름이 정착되면서, 연중 안정적인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특히 축제 기간과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된 푸드부스는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중심의 푸드부스 운영은 탐방객 만족도를 높이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 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