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의 조재구 남구청장이 병오년 새해 첫날 새벽, 앞산 큰골에 위치한 환경공무직 근무 현장을 찾아 이른 새벽부터 근무에 나선 환경공무직 직원들을 직접 만나 새해 덕담을 전하고, 떡국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남구가 ‘대구시 청소행정종합평가 16년 연속 최우수’의 명예와 함께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경공무직 여러분 모두가 남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근무 여건 개선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환경공무직을 비롯한 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전입 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및 2026년 새해다짐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문경시로 전입한 일반직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유진선 교육장은 환영 말씀을 통해 “문경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정하는 교육행정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2026년 새해다짐식에서는 교육지원청 전입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서약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유진선 교육장은 “2026년은 신뢰받는 문경교육, 청렴하고 따뜻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중요한 해”라며,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현장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새해 교육 비전과 목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봉자 교육장을 비롯해 영천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각 부서 담당 및 장학사 등 약 18명이 참석했으며,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새해 참배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찬 별빛 영천교육’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교육지원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개최하고, 새해 영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새해 다짐식은 전입 공무원 소개,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직원 생일 축하, 청렴실천 서약식, 교육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해 새롭게 전입한 공무원들이 소개되며, 교육 현장에서의 각오와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육행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실천 서약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전 직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것을 서약하며, 신뢰받는 영천교육 구현에 뜻을 모았다. 신봉자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모든 직원이 학생과 학부모,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라고 당부하며, “청렴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영천교육지원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교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제35대 배용수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배 부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경안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상북도 낙동강사업추진단장, 농촌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치수방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고령군 부군수, 경상북도 도로철도공항과장,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도로․철도․건설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갖춘 ‘도시건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도시건설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안동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이천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을 안동까지 연장하여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의성과 안동 간 광역철도를 연결함으로써 안동이 세계를 향해 열린 문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깨끗한 물 공급과 상수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정신건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복지 분야에서는 출산․보육․교육․청년 정착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차질 없이 완공할 방침이다. 교육특구 사업은 성과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 확대와 어르신 통합돌봄 강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체감하는 복지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기반을 확충하고,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더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청도군은 2일 신년사에서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삼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도비 공모사업 42건, 2,260억 원을 확보하면서 군비 부담을 9.6% 수준으로 최소화했고, 역대 최초 ‘본예산 7,500억 시대(7,563억 원)’를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환경대상 6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 ‘행정안전부 혁신·적극행정 우수기관 2관왕’ 등을 수상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식품 분야 군 단위 수출 1위(843억 원)를 달성하고, ‘농정평가 최우수 기관’ 6년 연속 선정, 각북면 80ha 규모의 혁신농업타운을 조성해 공동영농과 이모작을 추진한 결과 농가소득을 3배 이상 끌어올리는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총 3,500억 원 규모(민간투자 2,500억 원 이상)의 '청도자연드림파크'가 청도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고시로 지역 경제의 핵심 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일 영주시 휴천동에 소재한 충혼탑을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 행사는 이용택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장학사 및 담당 등 총 20명이 참석하여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용택 교육장은“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교육이 존재함을 깊이 새기며, 2026년에도 학생 중심의 교육, 신뢰받는 교육행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영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애국·보훈 정신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군위군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운 결실을 맺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2억 1,200만원을 넘어섰으며, 참여 인원은 1,383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군위를 고향으로 둔 출향인뿐만 아니라, 군위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제2의 고향’서포터즈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이 소중한 마음들은 군위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군위군은 소중한 기부금을 주민들의 삶 속에 따뜻한 온기로 되돌려주기 위해 2026년에는 기탁된 기부금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행복 체감형 사업’에 추진하기로 했다. 첫 번째 사업으로 고향사랑 세탁 서비스를 추진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빨래를 수거·세탁·건조하여 배달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한다. 이는 관내 영세 세탁업소를 활용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매출뿐만 아니라 고령으로 이불 빨래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주거 위생 개선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군위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위군청에서 지역 우수인재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군위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김병현 학생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병현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병현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군위군 인재양성원의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바탕으로 기초 학업 역량을 탄탄히 다졌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학업 태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이러한 성취를 높이 평가해 우수대학 진학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학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현 학생은 “중학생 시절부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아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수는 격려 인사를 통해 “군위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달려 있다”며 “오늘의 성취를 발판 삼아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되, 앞으로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