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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파 대비 한파쉼터 전수점검 실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상주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 207개소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를 위한 대비에 나섰다. 점검 대상은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으로, 주요 점검 내용은 ▲난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이다. 상주시는 오상철 부시장과 함께 직접 한파쉼터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수점검을 병행해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하여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한파쉼터는 겨울철 취약계층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전수점검을 통해 한파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상주시가 지정·운영 중인 한파쉼터는 모두 207곳으로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가까운 한파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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