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예천군은 14일 오후 2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이하 ‘YISFF’)의 작품들이 충무로에서 특별 상영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서울영화센터는 한국 영화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11월 28일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 문을 열었으며, 한국 영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영화제로서는 처음으로 서울영화센터에서 기획된 특별전으로, YISFF의 개막작과 역대 주요 수상작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준비한 상영작은 총 8작품의 단편으로 ⧍‘삼강’(연출 봉만대, 주연 이현진, 민트) ⧍‘알마티’(연출 임찬익, 주연 이주승, 리 나탈리아), 그리고 역대 수상작품인 ⧍’무진:심판의 날’(연출 김태균) ⧍‘공공의 눈’(연출 최원성) ⧍‘신기루MIRAGE’(연출 아르차나 파드케) ⧍‘전학생’(연출 김채은) ⧍‘쿠드랴프카에게’(연출 조재준) ⧍‘봄은 오지 않았다’(연출 박세정)가 소개된다. 이번 특별전은 총 2시간 1회 프로그램으로 총 8편의 작품들을 옴니버스 섹션 1, 2로 나누어 상영하며, 상영 직후에는 이태리 감독이 진행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공직사회 내 성과 창출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과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제도를 중기부 실정에 맞게 구체화한 것으로, 중소기업지원의 중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최대 3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혁신적인 보상 체계이다. 중기부는 이번 제도를 ▲파격적 보상, ▲국민이 선발, ▲투명한 공개라는 3대 원칙 하에 운영하며, 특히, 기존의 내부 위주 평가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정부 부처 중 최초로 ‘대국민 공개 오디션’ 방식을 도입하여 국민과 중소기업이 “체감한 성과”가 곧 최종 순위로 이어지게 했다.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다음의 3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행정 효율성‧투명성 제고, 공공의 안전과 질서 유지 등에서 중소기업에게 중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본인‧동료 및 중소기업 협‧단체의 추천을 통해 발굴할 예정이다. 둘째, 접수 과제에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경산시는 2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경산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MK Creatice 대표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와 소통·동기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자기 계발 강연가인 김미경 강사는 정곡을 찌르는 통찰력 있는 메시지와 공감을 주는 강연으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의 성장과 도전을 독려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공감을 바탕으로 삶의 방향과 지속적인 성장을 제시하는 강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표 저서는'김미경의 딥마인드', '마흔 수업', '인생미답'등이 있다. 이번 상반기 경산 아카데미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할 수 있으며 전 좌석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취소되거나 미수령 표가 있는 경우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로 대체할 예정이다. 경산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평생학습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기타 궁금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이난희 관장을 포함한 직원 44명이 ‘인공지능(AI)활용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무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난희 관장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하며 기관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인공지능(AI) 역량을 바탕으로, 과학관 운영 및 업무 전반에 관련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전시·교육 분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기획·홍보와 행정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관람객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기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했다. 이난희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상북도는 3월 11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EY컨설팅과 경북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지식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EY컨설팅 김정욱 대표, 최영하 파트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경상북도의 신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정책금융 활용사업 발굴·기획에 EY컨설팅의 공공사업 컨설팅 역량 접목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정책금융(지역활성화투자펀드, 국민성장펀드 등) 확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도의 현장 중심 행정 경험과 EY컨설팅의 사업 분석 및 공공사업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정책금융 활용 사업의 발굴·기획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책금융 활용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펀드 운용사, 투자사 등이 함께 사업 및 금융구조를 설계·운영해야 하는 만큼 민간 관점에서 사업 기획과 실행이 중요하다. ◆ 경북 투자청, 반도체 파운드리, 로봇 파운드리 등의 현안 다룰 예정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책금융을 활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성주군은 봄을 맞아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에 다양한 화분과 꽃을 배치하는 등 봄맞이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꽃단장은 겨우내 다소 삭막했던 민원실 분위기를 밝고 화사하게 바꾸고, 민원인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창구와 대기 공간 곳곳에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과 화분이 배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민원실을 찾은 한 군민은 “민원실에 들어오자마자 꽃이 보여 기분이 한결 밝아졌다”며 “딱딱한 행정기관이라는 느낌보다 친근한 공간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민원실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작은 변화지만 군민들에게 봄처럼 따뜻한 행정서비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민원실 환경 개선과 친절 서비스 향상을 통해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울진군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온정면 백암다목적운동장 등 3개 구장에서‘2026 백암온천배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온정면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백암온천 일대에서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백암온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전국의 축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건강한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는 유소년 축구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개 팀, 약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미래 축구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값진 경험을 쌓게 된다. 경기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5개 연령별 리그로 구성되며 6인제 및 8인제 경기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3학년부와 4학년부 우승팀에게는 지도자를 포함한 총 16명에게 올해 연말 필리핀 해외 전지훈련의 기회가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시교육청 학생예술창작터는 오는 4월 10일까지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2026 대구학생예술창작터 지역 예술가 연합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학생예술창작터 체험학습 및 주말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대구 지역 예술가 8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감성을 깨우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는 아크릴화, 한국화, 서양화 등 전통적인 회화부터 현대적인 디지털 드로잉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4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연합展은 ‘창작터’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 지역 작가들의 다채로운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감성으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 연합展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고 전시작품은 대구학생예술창작터 1층 갤러리 상상대로에서 전시된다. 창작터를 방문하는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지역 예술가 연합展을 시작으로 학교 연계 전시, 토요 프로그램 참여 학생작품전, 체험학습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동숙)는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성화와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골든에이지 합창단'을 운영하고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 골든에이지 합창단은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어르신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21일 첫 수업을 시작해 현재 운영 중이다. 합창단은 2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여성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발성교육과 합창곡 연습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음악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지역 행사 및 공연 참여를 통해 단원들이 성취감과 자심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합창에 관심 있는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단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음악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3월 새학기를 맞아 참여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활성화와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3월 3일에는 학급회의를 통해 반장·부반장 선거를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후보를 추천하고 투표에 참여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했고, 서로를 배려하며 책임감 있는 학급 문화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월 10일에는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MLST-II 학습전략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학습 동기와 학습 습관, 시간 관리 등 다양한 학습 전략을 점검하여 자신의 학습 유형과강·약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스스로 학급 운영에 참여하고 자신의 학습 방법을 점검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