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iM뱅크(대표이사 강정훈), 신용보증기금과 ‘지역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협업의 일환으로, 자동차부품·로봇 등 지역전략산업 기업들에 저리로 안정적인 경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iM뱅크는 신보에 총 15억 원(특별출연금 12억원, 보증료 지원금 3억원)을 출연한다. 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402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대구시는 해당 대출금에 대해 연 1.7%p의 이차보전을 2년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춘다. 지원 대상은 지역주력산업(자동차부품·기계 등), 신성장동력산업(로봇 등), 수출 중소기업 등이다. 기업당 최대 10억 원 한도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및 보증료 0.2%p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은 iM뱅크가 최초 3년간 보증료 0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고령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김광식)는 2월 25일 오전 10시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사)대한파크골프협회 제19호 공인구장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사)대한파크골프협회 제19호 공인구장으로 인증됨에 따라, 기존 동판 인쇄 표지판을 상징성과 품격을 갖춘 자연석 대형 표지석으로 재제작·설치하여 공인구장으로서의 위상과 명품구장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자 개최됐으며, 표지석 제작 자발적 기부자 13명을 비롯해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파크골프장의 위상을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이날 제막식 행사를 통해 대가야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구장으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지역 동호인의 자긍심 고취와 결속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으며, 군 관계자는 “파크골프 및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가야파크골프장은 2022년 12월 29일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25일, 동부청사 대강당에서 도내 에너지사업 관련 시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너지 정책 및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에너지 절약 및 복지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경북형 미래 수익 모델인‘햇빛소득마을’과‘초거대 영농형 태양광’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마을주민이 주인 되는‘햇빛소득마을’조성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에 발맞춰, 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마을 내 공용시설과 저수지, 유휴지 등에 1,000kW 이하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마을 공동체 모델로, 발전 수익을 공동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북도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대상지 발굴을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중이며, 이를 토대로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산업단지 RE100 기업과 상생하는‘영농형 태양광사업’추진 또한, 경상북도는 포항, 경주, 안동, 구미, 김천, 영주, 경산 등 7개 시 소재의 국가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상주시는 도시생태축(개운천~남산) 복원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월 25일 남원동,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본 사업은 도심 내 단절·훼손된 생태축(개운천~남산) 복원으로 저하된 도시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기여하고,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처 확보 및 지역민과 탐방객을 위한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2023년 8월 환경부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내용,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개운천, 남산근린공원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주민 의견으로 개운천 유량 확보 대책 및 탐방객들을 위한 탐방로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상주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중동면 회상리 산153 일원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중동면 회상리 산153번지 일원에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주민대피 명령, 지정 대피소(회상1리 경로당) 이동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상주시 안전재난실,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 산림녹지과, 중동면, 산림재난대응단,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및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대피경로 확인, 취약계층 우선 이동 지원, 대피소 운영 절차 등을 점검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훈련 주요 내용은 ▲산불 상황 전파체계 점검 ▲주민 비상연락망 가동 ▲상황판단회의 운영 및 대피명령 전파 ▲주민 즉시 대피 실행 ▲대피소 운영 준비상황 확인 ▲유관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안동시와 (사)안동시관광협의회는 2월 24일 안동 관광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안동형 SMILE 씨앗 뿌리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컨설팅 및 홍보물 제작․배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 안동형 SMILE 씨앗 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안동시 SMILE 씨앗 뿌리기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우수 참여 업체 소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형 SMILE 씨앗 뿌리기’ 사업은 지역 관광 및 생활 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업체에는 홍보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업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숙박 ▲식음 ▲체험 ▲특산품 분야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영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 수용 태세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안동수요회는 2월 25일 국립경국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30여 명의 기관․단체장과 경상북도 국립의대 설립 범시도민 추진단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안동수요회 운영 개선안'의 후속 조치로 안동수요회의 규약을 개정하고, 새 출범에 맞춰 부회장과 감사를 새롭게 선임하며 조직 정비를 마무리했다. 이번 개편은 ‘기관장 간 소통의 장’이라는 본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주제(테마)형 회의 전환 ▲정기회의와 상임위원회 통합 ▲조직 구조 재편 등이 포함돼 있어 향후 더욱 내실 있는 협의체로서의 운영이 기대된다. 정기회의 직후에는 정태주 국립 경국대학교 총장이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와 정주요건 개선을 위한 필수 과제, 경상북도 국립의대 신설’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경북 국립․공공의대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으며, 이어진 국립의대 유치 퍼포먼스에서는 안동 수요회 회원들과 범시도민 추진단이 한마음으로 의대 유치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구호를 외치며 지역 현안 해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5일 14시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등 대기업 52곳과 유한티유㈜, ㈜다원앤컴퍼니 등 중소기업 52곳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참석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이 사내·외 협력업체 등에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장비 등을 지원하면 정부가 활동 비용 일부를 보태는 사업이다. 대기업과 정부의 지원을 받은 사업장은 안전한 일터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년간 사업에 참여한 기업 10,453곳의 평균 사고사망만인율은 0.07‱로 참여 이전(0.17‱)보다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올해는 대기업 220곳이 중소기업 3,160곳과 함께 참여한다. 상생협력 투자 금액은 지난해보다 11.3%(74→83억 원) 증가할 예정이고, 사망·중상해 재해가 발생한 고위험 협력업체, 거래관계가 없는 지역 중소기업 등 안전관리 손길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지원을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역량강화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심의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들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신임 심의위원들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과 모의 심의를 실시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학교폭력 심의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운영 절차와 심의 기준, 조치 유형, 실제 사례를 통한 판단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3개 소위원회별로 모의 심의를 진행하며 실제 심의 절차와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참석 위원들은 사안별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익히고, 협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심의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25일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 및 청렴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후견인제는 신규 공무원 4명을 대상으로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 4명을 후견인(멘토)으로 선정하여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장 경험의 공유를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을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 참석한 멘토, 멘티들은 직접 선서문을 낭독하며 공직로서의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되새겼으며, 청렴 텀블러 배부 및 청렴 서약 등 청렴다짐식을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후견인제를 통하여 신규 공무원들이 행복한 공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