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산시 청년연합회(회장 성대표)는 7일 경산중앙초등학교 금포관에서 제24대 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대표 신임 회장과 최재영 이임 회장을 비롯해 청년연합회 회원, 조지연 국회의원, 조현일 경산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4대 회장단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취임식은 표창장 및 공로패 시상, 이임사·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 청년 조직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대표 신임회장은“선배들이 보여주신 남다른 헌신과 애향심을 거울삼아 회원들과 소통하며, 청년의 힘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일 경산시장은 축사를 통해“신임 회장님이 강조하신 청년의 책임과 역할이 우리 경산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청년들이 스스로 연대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설 때 경산의 미래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