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우슈팀 고등부 김윤호 선수, 제37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1위

충북 보은군 국민체력센터에서 지난 3월 28일(부터 31일 개최된 제37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2025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사)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회장 김유곤) 우슈 팀이 산타 종목 김윤호(고등부 –70kg)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에 따르면 올해 개최된 이 대회는 각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된 고등부 –70kg급에서 김윤호 선수는 8강에서 강원(박태균) 2대 0으로 승리했고, 4강에서 강원(박창욱) 경기에서도 월등한 기량으로 2대 0으로 승리했으며 결승전 강원(이도현) 경기에서는 기권 승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사)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전문선수 육성반 김경환 지도자는‘우슈에 대한 우리 선수들의 굳건한 열정들이 빛을 발하였고 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김유곤 회장님과 포항시 우슈협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매우 기대되며 선수반 뿐만 아니라 생활체육반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포항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더불어 우슈 종목 활성화와 포항시민의 건강활동 기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김유곤 회장은 ″투혼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둔 우리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전문체육 선수 육성 및 생활체육 동호인 활성화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