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케이메디허브전임상센터가 미세병리시스템(MPS) 질환모델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과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전임상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바이오의약품 비임상 유효성 평가기술 및 제품개발사업(이하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30일(화) 13시 COEX 3층 D홀에서 ‘MPS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비임상 평가기술 및 제품개발 컨설팅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4개 연구개발과제 맞춤형 컨설팅과 5개 세미나 세션으로 진행된다. 맞춤형 컨설팅은 ▲대사이상 지방간염과 췌장암 상관관계 분석을 위한 멀티 오믹스 기반 간-췌장 다중장기 미세생리시스템 개발(㈜휴먼에이스 고성호 대표) ▲Beyond Microphysiological Systems: An In Vitro/in Silico Hybrid System for Emulating Human Physiology(고려대학교 김승규 교수)를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가 집중적으로 자문할 예정이다. 세미나 세션은 ▲MPS 특허 주요사례 분석 ▲순환-면역계 통합 환자 맞춤형 기도 온 어 칩 개발 ▲다기관계 통합 환자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9월 6일 대구 남구 사회복지법인 ‘에덴원’을 찾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드론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드론을 직접 조작하며, 드론의 원리와 조종법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업무용 드론을 활용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간단한 학용품과 생활필수품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공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단순 체험을 넘어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복지센터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대구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 한 지난 30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여정도 같이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모전은 대구도시철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9월 1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45일간이다. 공모 주제는 ▲시민의 시각에서 제작한 창립 30주년 축하영상 또는 ▲대구교통공사의 친절·안전·혁신 등과 관련된 감동·체험 에피소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작하면 된다. 영상은 1~2분 이내의 가로형 영상으로 제작해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뒤, #대구교통공사, #DTRO, #대구교통공사 창립 30주년 축하 해시테크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이후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링크는 공사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SNS, 1~3호선 역사 내 부착된 포스터 및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작중 1·2차 심사를 거쳐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340만 원의 상금과(금상 1팀 12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 대덕문화전당이 청년 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청년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2025 남구청년예술제'가 오는 9월 16일(화)부터 ‘프린지 FESTA’로 본격적인 팡파르를 울린다. 지난 7월 스트릿 댄스, 국악, 뮤지컬, 클래식, 인디 밴드 등 총 9개의 팀을 선정하고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감을 모은 '2025 남구청년예술제' 는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으로 채워진 무대를 통해 청년의 달 9월의 대구를 뜨겁게 달구고자 한다. 먼저 소규모 아티스트들의 열전의 무대, 프린지 FESTA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90석 규모의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려 '2025 남구청년예술제' 붐업(Boom Up)을 이끈다. 9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K-클래식의 명성을 이어갈 국악 여제들이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전수자 ‘전소이’는 9월 16일 축제의 첫 주자로 무대에 올라 박범훈류 피리산조와 태평소 시나위로 구성된 피리 독주회 '풍류(風流)'를, 9월 17일에는 시대를 반영하고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는 노후주택이 밀집해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대경5길 일대에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 1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충전한 전력을 활용해 일몰 후 보행자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점등되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는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쉬워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정보를 제공하며,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주민의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구남부경찰서가 추진 중인 노후주택 밀집 지역 ‘청춘 골목’ 조성 사업과 협업해 범죄 예방 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변 건물이나 시설에 설치된 주소정보 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범죄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조명형 주소정보 시설을 점차 확대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8일 달서구청에서 취약계층의 건강생활 지원을 위한 ‘건강 UP, 영양제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저질환이 없는 취약계층 성인 240명에게 종합영양제가 지원되며, 2020년 달서구약사회와 업무협약 이후 현재까지 누적 1,106명이 혜택을 받았다. 전달식은 상인종합사회복지관 연계를 통해 추진됐으며, 유성산업(대표 손제익)의 후원금과 달서구약사회(회장 최은정)·종근당(대표 김영주)·㈜에이팜건강(대표 허용)의 물품 지원으로 마련됐다. 달서구약사회는 종합비타민 및 유산균 240통을, ㈜에이팜건강은 멀티비타민 구미 240통을 기부해 나눔에 동참했다. 유성산업은 1978년 설립된 모헤어(창호·자동차 부품용) 생산기업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구청 통합사례관리사와 사회복지관 실무자는 직접 포장 작업에 참여하고 대상 가정을 방문해 영양제를 전달하며, 복용 방법과 보관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민·관·기업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 제고와 건강안전망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일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광역시지부와 초저출생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잘 만나보세’뉴(NEW) 새마을운동(결혼문화) 확산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격한 인구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청년 응원과 결혼·출산 장려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달서구가 주도하는‘잘 만나보세’뉴(NEW) 새마을운동(결혼문화 운동)의 범국민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긍정적인 결혼문화 확산 ▲미혼남녀 만남 주선 지원 ▲결혼장려사업 홍보 및 자원 연계 등이 포함되며, 범국민 캠페인으로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지부는 한민족의 자주성 확립과 조국 번영 및 민주발전 운동을 통해 미래를 주도할 청년지도자를 육성하고 장학사업,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의 미래를 함께 응원한다는 점에서 양 기관의 뜻이 한곳을 향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더 의미가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5일, 2026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정의관 부구청장 주재로 ‘통합돌봄 추진 준비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회의에서는 △대구시 통합돌봄 추진 방향 공유 △타 지자체 시범사례 검토 △동구 추진 방향 논의 등이 논의됐다. 특히 통합돌봄이 단일 부서의 사업이 아닌 만큼, 복지·보건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보건·복지가 칸막이 없이 움직일 때 비로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다”며, “이번 실무회의를 시작으로 부서 간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고, 구민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은 앞으로 부서 협력과 사전 점검을 토대로 준비를 체계화해 법 시행에 대비한 통합돌봄 체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중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9개 도, 7개 특별자치·광역시)를 대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의 가축방역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용역 평가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특·광역시 단위 평가에서 세종특별자치시에 이어 2위를 기록해 장려를 수상하며 방역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 7월 군위군 편입으로 가축 사육 규모가 크게 증가하면서 방역 업무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도, 대구시는 축산농가와의 협력체계 강화, 방역 인프라 확충, 농가 지도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며 악성 가축전염병의 유입 및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왔다. 대표적으로, 지역 최초로 동구와 군위군에서 발생한 럼피스킨병에 신속하게 대응해 추가 확산을 막고 조기 종식에 성공했다. 또한, 인근 경북 구미·영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군위군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검출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5일 대덕문화전당에서 ‘전국 대학생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에 대한 자신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소개함과 동시에 남구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호기심을 만족시키고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미국 산호세주립대 조성우 학생과 동국대 은하윤 학생이 함께 결성한 ‘친구하자’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친구하자’팀은 인공지능을 통해 이용자 간 특히 고령층들의 관심사를 분석하여 적절한 대화상대를 찾아주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션을 소개했다. 이 어플을 통해 친구가 없는 어르신들에게 취미가 맞는 대화상대를 찾아주어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이들 간의 대화를 분석하여 치매나 우울증 등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음에 심사위원과 관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밌게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인공지능의 피드백을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하는 어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