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가 주최한 숏폼 영상 공모전 ‘느낌 좋은 남구’의 최종 수상작 10편을 선정하여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남구의 자연경관, 관광지, 축제 등 남구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남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공모에는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다양한 계층에서 신선하고 활기찬 남구의 모습을 담은 작품 37편이 접수됐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대구의 힐링 코스는 남구에 다 있다' ▲우수상 '59초 스피드 대구남구 명소 퀴즈'와 '모두가 사랑하는 느좋 남구' 총 2편 ▲ 장려상 '남구에서 놀자' 등 3편 ▲입선 '혼자여도 좋았던 밤, 남구' 등 4편으로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작들은 남구 공식 유튜브 ‘남다르게 구석구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9월 23일 시상식을 개최하여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원, 장려상 3명에게 각 20만원, 입선 4명에게는 각 10만원을 전달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9월 24일 산격대교 일대에서 정부의‘새시대, 깨끗한 국토, 행복한 국민’을 슬로건으로 한 대대적인 국민 참여형 쓰레기 정비 운동인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계획에 발맞춰 캠페인 및 합동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지역 주민, 자원 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낙엽 쓸기 등 다양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북구는 다음 달 1일까지 '대한민국 새단장'주간을 운영하며, 이번 행사를 포함하여 시가지 일제 대청소, 전통시장 일원 일제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홍보 및 단속 강화 등 지역의 청소취약지역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지형재 부구청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우리 지역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꿀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저희 북구청은 주민 여러분들과 손을 맞잡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북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아동학대에 대한 신속·현장 중심 대응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운영 중인 지자체–경찰 합동 시스템 '달서 아이별 센터'를 정례 합동근무·현장 소통 확대 등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구청 내 상설 공간에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10명과 달서·성서경찰서가 월 1회 합동근무를 실시하고, 112 신고 동행 출동·사건 정보 공유·피해아동 지원 연계를 통해 대응 체계를 촘촘히 했다.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선도지역으로서, 지역경찰의 즉시 출동–APO(학대예방경찰관)의 모니터링·수사–지자체의 보호·사후관리가 한 흐름으로 작동하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지난달 달서경찰서 여청수사팀 현장 간담에 이어, 9월 24일 우수지역관서로 선정된 신당지구대에서 찾아가는 '달서 아이별 센터'를 운영, 현장의 요구와 개선점을 함께 점검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시설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다각화하여 현장 대응력·사례관리·사후 회복 지원을 전 주기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관내 달서경찰서와 성서경찰서의 긴밀한 공조에 깊이 감사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추석을 앞둔 9월 23일~25일 까지 월배·월배신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고, 명절 성수기 고객 유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장보기 현장 안내, 상인 애로 청취, 편의·안전 점검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사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 배포 및 현장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명절 장보기를 전통시장에서 먼저 실천함으로써 상인 여러분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께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을 꾸준히 찾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서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4일, 서남·서남신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장바구니에 온정을, 가슴에는 청렴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청장과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실천형 청렴문화 확산을 주제로 홍보물을 배포하고 참여형 메시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달서구는 끊임없는 청렴시책과 부패방지 노력을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2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해 왔다. 이번 캠페인도 명절을 계기로 생활 밀착형 청렴 실천을 확산하고, 공직사회 전반의 공직기강 강화를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달서구는 구민에게 신뢰받는 부패없는 청렴도시 구현을 위해 ▲보다 청렴한 달서데이(DAY) 운영 ▲전직원 부패방지 교육 ▲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운영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흠뻑쇼 등 끊임없는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하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음주운전·갑질 근절,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달성군은 지난 22일과 24일에 이어 오는 26일까지, 경북 안동 일원에서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부설 비슬청춘대학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탐방은 어르신들에게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 코스는 3일 모두 동일하며, 경북 안동시 예끼마을과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전통 가옥과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 인원은 22일 남부노인복지관 소속 어르신 150명, 24일 북부노인복지회관 소속 160명, 26일 달성군노인복지관 소속 100명 등 총 400여 명 규모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가을 문화탐방이 어르신들께 새로운 활력과 정서적 만족을 드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슬청춘대학은 관내 3개 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교육관에서 건강, 예술, 운동 등 다양한 강의와 체험 활동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달성군이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을 1,681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정예산 1조 316억 원 대비 16.3%가 증가된 금액이다. 군은 이번 추경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515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4억 원을 편성해 주민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힘을 싣는다. 아울러 달서 중·고등학교 후적지 매입에 80억 원,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개발에 60억 원,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13억 원을 투입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논공 다다촌 특화거리 조성 43억 원, 구지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17억 원 등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 포함됐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한 투자도 이어진다. 군은 세천늪테마정원 시설 확충 22억 원, 화원동산 수목 정비 15억 원, 상리 근린공원 조성 45억 원, 하빈면 봉촌리 마을숲 조성 6억 원, 송해공원 경관조명 설치 7억 원을 편성해 군민의 문화 향유 공간을 넓힐 계획이다.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달성 비슬도서관 건립에도 13억 원을 투입한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9월 24일(수) 오후 2시, 동인청사 10층 대강당에서 ‘2025년 대구광역시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년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대구시 청년정책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하며, 대구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 각 구·군 청년위원회 소속 청년 등 대구를 대표하는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2025년 대구시 청년정책 및 제3차 대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안내 ▲김 권한대행과 참석 청년 간 ‘현장소통 대구 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첫 순서에서는 대구정책연구원 박경숙 부연구위원이 ‘대구시 청년정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청년정책 수립배경 ▲대구시 청년정책 동향 및 주요 사업 ▲향후 5년간 청년정책의 로드맵이 될 ‘제3차 대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현황 등을 발표한다. 이어 ‘대구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함께 ‘청소년정책,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9월 24일 오후 2시,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지역의 청소년지도자, 청소년시설 관계자,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변화하는 지역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정책의 올바른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한다. 포럼은 대구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인 김성찬 학생과 대구한의대학교 강영배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문을 열고, ▲청소년 공간 및 시설 ▲청소년 사업 및 프로그램 ▲지도자 처우개선 ▲청소년정책 전달체계 등 4개 분야의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현장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대구시 청소년정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청소년수련원·문화의집 등 지역 19개 수련시설과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특별회원 2개 기관, 총 21개 시설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단체로, 2014년에 설립됐다. 협회는 매년 대구시와 함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소속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 차오름 23기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5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사업에서 지낸해에 이어 올해도‘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868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 지역사회 내 청소년 참여 확대, 그리고 우수 사례 발굴·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는 기관장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시설 內 유휴공간을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사계절 테마가 있는 복도로드'와 '생각이 자라는 책장'을 개설하는 등 공간 개선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 차오름 23기 위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진정한 자치기구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수련시설 내 공간 개선안을 제시하고 실행한 결과,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