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16만 안동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 항상 고향 안동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출향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입니다.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열어갈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여러분 한분 한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당부 드립니다. 어느덧 제9대 의회가 출범한 지 4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 여러분의 삶이 보다 풍요롭고 따뜻해 질 수 있도록 각종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서 왔습니다. 시민 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어렵고 힘든 민생 현장을 적극적으로 발로 뛰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도 귀담아 들으려 노력했습니다. 새해에도‘이청득심(以聽得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25만 경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주를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 경주의 위대한 역사를 새로 쓴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열정과 활력이 넘쳐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거침없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경주시와 의회의 역사에 길이 남을 감격스럽고 가슴 벅찬 한 해였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염원을 바탕으로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우리 경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도시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역사적인 쾌거였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방문객을 맞이해 주시고, 한마음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경주시의회 역시 지난 한 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활발한 입법 활동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260만 도민 여러분! 활기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길 바라며 우리 경북에도 희망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북부권 대형산불 피해를 도민들과 함께 극복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안으로는 절박한 민생을 다시 회복 시키고 밖으로는 우리 경북의 저력과 자부심을 보여준 한해였습니다. 새해에도 우리는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경북의 도약을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APEC 정상회의가 남긴 성공 경험과 외교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북이 글로벌 문화·관광과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여 지역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습니다. 더하여 새정부의 국정기조에 따른 경북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 적용하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의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여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각 지역 현실에 맞는 경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이만규 의원입니다. 희망찬 2026년 새 아침,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구는 여러 풍파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땀과 인내로 하루하루를 지켜냈고, 끊임없이 두드리고, 시도하며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2026년에는 그 씨앗들을 발판 삼아 도약의 속도를 더해가길 기대합니다. 시의회는 다가올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아 주저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아직은 여러 요인이 겹친 탓에 체감경기가 쉽게 풀리지 않는 상황입니다. 지역이 처한 정치적 환경이 심리를 위축시키는 것도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미래 신산업과 투자유치 전반에서 긍정의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수성알파시티의 AX 혁신기술과 K-로봇 거점화, 국가산단의 미래자동차 생태계, 혁신도시의 첨단의료 클러스터가 각축을 이루며 대구는 ‘융합형 신산업 도시’로 체질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현장의 변화가 구체적 성과와 실적으로 이어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한 해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히며,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당면 과제를 군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 강화,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울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처럼 2026년이 울진의 새로운 활력과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다음은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의 2026년 신년사 전문이다. [송년사 전문] 자랑스러운 울진군민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의 문턱에서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울진군의회는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늘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울진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에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영천은 여러 분야에서 의미있는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카펙발레오와 1,60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착공됐으며, 연말 준공 시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또한 인도네시아·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4,893만 달러 규모, 75건의 수출 MOU를 체결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지능형 IoT 부품센터를 준공해 국내 최초의 물류부품 연구·실증 체계를 구축하며 신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보현산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 영천청제비 국보 지정, 신성일기념관 개관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자긍심을 높였습니다. 영천시장학회 장학기금이 400억원을 돌파해 인재 양성의 기반을 확충했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과 영천마늘융복합센터 개관을 통해 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자영업자를 비롯한 중․소상공인과 서민들께서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이 환하게 웃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헌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경주는 삼국통일 이후 최대의 성과라 평가받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했습니다. 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을 모아 APEC을 유치했고,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완벽하게 행사를 치렀으며, 경주의 찬란한 전통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K-APEC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 보문단지와 시가지의 도로경관과 조명이 획기적으로 개선됐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아름답고 품격높은 경주의 이미지를 세계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를 깨우는 종소리와 솟구쳐 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지난해의 어려움은 사라지고 새로운 한 해의 기대, 희망이 몰려옴을 느낍니다. 미래는 어제와 오늘, 내일의 일상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고령군이 목표로 해야 할 것은 고령의 밝은 미래와 군민 여러분의 편안한 일상입니다. 군민의 일상을 군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정책의 연속성으로 비상(飛上)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고령군의 모든 공직자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군민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는 것을 우리의 일상으로 삼아 묵묵히 헌신하겠습니다. 심상사성(心想事成),‘마음에 간절히 원하고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모든 공직자가 이 마음으로 2026년 새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2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붉은 말의 기상이 깃든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새날을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시기를 기원하며, 마음속에 품은 소망들이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대형산불이라는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일상이 흔들리는 아픔도 겪었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시민 여러분의 연대,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에 안동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덧붙여, 잿빛으로 변했던 대지 위에 다시 희망의 새싹이 돋아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위대한 시민의 힘이었습니다. 그 힘을 발판으로 안동은 한 단계 더 도약했습니다. 안동시는 민선 8기 공약 이행 전국 최우수 평가,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160만 명 방문 등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모든 결실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것입니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안동의 모습은 분명합니다. 바로 ‘오늘이 행복한 도시’입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장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뜨거운 열정과 힘찬 발걸음으로 뜻하시는바 모두 이루는 보람찬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미국발 철강관세 부과 등 세계 보호무역주의 강화 속에서 지역 철강산업의 위기와 그에 따른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마주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포항이 중심을 잃지 않고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지난 한 해, 포항은 철강산업 대표도시로서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존망을 걱정하며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철강에 대한 국가적 지원의 필요성을 촉구했으며, 점차 심화되는 어려움 속에서 정부의 주요 철강도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및 국회의 K-스틸법 통과등 대한민국 철강산업 재도약의 여건이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철강산업 위주의 지역경제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한 일들도 꾸준히 추진하여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바이오, AI 등 신산업 성장을 위한 제반 여건 조성에도 만전을 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