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 대전사에서 8월 28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대전사(대표 백상훈)는 고령군 대가야읍에 소재한 전기공사 업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 관련 등 저소득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행복나누미 회원으로 각종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고령군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대전사는 “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기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실천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고령군은 8월 28일 군청 우륵실에서 '2025년 제1회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 및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고령군의 역사문화자산 보존과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심의회는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과 『고령군 고도 보존․육성 및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자문·심의 기구로, 고령군의회 의원 2명, 주민대표 4명, 국가유산·도시계획·경관 전문가 각 3명, 총 1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고도보존육성사업과 주민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 고도보존육성 시행계획에 관한 사항 ▲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지구 내의 행위 허가에 관한 사항 ▲ 고도보존육성사업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및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가치와 고령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고도보존육성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번 위원회의 전문성과 현장성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령군은 “대가야의 찬란한 문화와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며 “위원님들께서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고령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령군 군민체육관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2025년 경상북도정보화농업인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정보화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 각 시군의 정보화농업인 350여 명과 관계자 50여 명 등 총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27일 오전 구미대학교 천마응원단의 멋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개회식에서는 도지사, 국회의원, 고령군수, 농협중앙회 농어촌공사 등에서 총 25점의 시상이 진행됐으며, 환영사와 축사로 참석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오후에는 시군 간 화합을 다지는 OX 퀴즈, 어울림 한마당, 정보교류 행사 등이 진행돼 참석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했다. 행사장에는 시군별 우수 농특산물 전시 부스도 운영돼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 체험상품을 선보였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정보화농업인 마케팅 역량강화’ 특강이 열려, 온라인 유통과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n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시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천시장애인체육회의 공식 설립을 알렸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천시장애인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배낙호 시장을 비롯해 임원 29명이 참석해 김천시장애인체육회 설립을 기념했다. 회의는 임원 위촉장 수여, 추진 경과 보고, 안건 심의 및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규약 제정 △규정 제정 △임원선임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사무국 운영이었으며, 이사회 논의를 통해 가결됐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형별 장애인체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목표로 창립됐다. 시는 2024년 12월 설립 추진 계획 수립 이후 약 9개월간 설립준비위원회의 3차례 회의를 거쳐 장애인체육회 규약, 규정(안)을 마련하는 등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향후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의 설립 인준을 받은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장애인체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김천시는 봉산면 인의1리를 ‘찾아라! 김천 행복마을 24호’로 선정하고, 지난 28일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읍·면 단위 마을에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라! 김천 행복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가진 재능을 나누어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2014년 대덕면 관기1리를 시작으로 매년 2~3개소의 마을을 행복마을로 지정해 왔으며, 이번 봉산면 인의1리는 24번째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공공의료봉사단, 슐런봉사단, 웃나봉봉사단, 한마음봉사단, 아이코리아연맹, 대신동 거점상담봉사단, 캘리봉사단, 행복꿈틀봉사단, 출동!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GB대학봉사단, 손수레봉사단, 네일아트봉사단, 천연염색 연구회, 총 14개의 기관·단체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자들은 세대별 문패 및 태극기, 국기봉 달아주기,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통계청은 8월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통계학회(회장 강기훈), 한국조사연구학회(회장 박인호)와 함께 '제14회 국가통계발전포럼'을 개최했다. '국가통계발전포럼'은 국가통계의 생산자와 이용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우리나라의 대표 통계포럼으로, 이날 행사에는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등 100여 개 기관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센서스 100년, 앞으로의 국가통계 100년”을 주제로, 올해 100년을 맞이한 인구총조사를 비롯한 우리나라 국가통계의 변천사와 향후 통계학의 발전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전 전체세션에서는 센서스 및 인구통계 분야의 해외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2개의 특별강연 및 토론이 실시됐고, 통계학 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올해의 대한민국 통계연구자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닉 테일러(Nick Taylor) 영국통계청 인구 및 이주 연구개발부서장은 ‘센서스의 경제적 가치 측정’에 대해서, 크리스토프 르프랑(Christophe Lefranc) 유엔인구기금(UNFPA) 아태지역사무소 수석자문관은 ‘인구통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의성군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 해소와 복리 증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독서문화강좌'를 8월 2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성군립도서관에서는 △마음으로 읽는 시필사 △생활명리/주역 △영화로 만나는 중국 등 총 12개 강좌가, 봉양 온누리터 도서관에서는 △셔플댄스 △에어로폰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 총 19개 강좌가 개설된다. 또한 금성·다인 작은 도서관에서도 칼림바,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에 중점을 두어, △셔플댄스 △에어로폰 등의 신설 강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이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동화구연 지도사 과정’은 자격증 취득 후 어린이집, 아동센터 등에서 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생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해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의성군은 8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2025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백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책과 코딩을 연계한 융합형 체험 교육으로 총 4차시(10시간) 동안 진행된다. 최근 디지털 독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코딩, 미디어,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독서를 중심으로 한 주제 통합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아동들에게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표현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매 회차 사서의 독서·독후활동으로 시작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코딩 전문 강사와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인공지능과 가상공간 플랫폼을 활용해 독후활동 기반의 코딩 결과물을 창작함으로써 스토리텔링과 코딩을 결합해 참여자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유도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창의적 콘텐츠 제작 경험을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의성군은 올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을 9월 2일 착공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03백만 원을 투입해 의성읍 중리길과 후죽1길 2개 구간 40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으로, 약 550m의 공급관이 설치될 예정이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총 4,307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가스 배관망 약 12km를 구축하고, 2,727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왔다. 현재 공급률은 약 41%에 달한다. 도시가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등유 및 LPG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로, 난방비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도시가스 공급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에너지 복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봉화군가족센터는 지난 4월 12일, 6월 14일, 8월 23일 3회기에 걸쳐 진행한 ‘아빠와 자녀 체험교실’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버섯농장 체험, 우드 벽시계 제작, 다족보행로봇 만들기 등 아빠와 자녀가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됐으며, 아빠와 자녀에게 의미 있는 추억과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아이와의 관계가 더 깊어졌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경숙 봉화군가족센터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봉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