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기획재정부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추진단은 8월 29일, 국내 대표 AI‧디지털 선도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 본사를 방문하여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기간 중 추진 예정인 기업전시의 취지와 주요내용을 공유하며, 관심도 및 참여 가능성을 타진하고 참여에 따른 기대효과 설명 등 향후 참여 여부 등에 대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가 정책 논의의 장(場)을 넘어, 한국 혁신기업의 우수한 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홍보하고, 기술·서비스 협력 및 글로벌 투자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접점을 통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효과적으로 도모할 수 있는 계기임을 부각하고자 추진했다. 윤정인 단장은 회의 기간 중 운영 예정인 기업전시의 방향성을 설명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AI, 로봇 등 첨단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기술력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가 정부 간 협력을 넘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 기술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발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산업계 등과 긴밀히 협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자사업의 벤처펀드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2025년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는 27개 민간 출자자가 2,488억원을, 모태펀드가 1,716억원을 출자하여 총 6,401억원 규모로 결성될 예정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초격차·글로벌 분야 2,625억원, 오픈이노베이션 분야 2,170억원, 세컨더리 분야 1,606억원 규모이다. 특히, 올해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에 참여한 27개 민간 출자자 가운데 코스맥스, 성균관대학교기술지주회사 등 8개 기관은 이번 펀드를 계기로 벤처투자에 최초로 나섰다. 과거 벤처펀드 출자 경험이 있는 19개 기관도 전년(’24년)보다 벤처펀드 출자 규모를 크게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기업이 처음으로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에 참여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도쿄세경센터를 비롯하여 재일 동포기업 및 한일협력기업 연합이 고국의 벤처·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했으며, 일본 최대 CRO 기업인 CMIC가 국내 바이오 벤처·스타트업과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나섰다. 아울러, 올해 신설된 ‘오픈이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29일 중소기업 분야 정책현장투어 다섯 번째 행선지로 인천 남동구에 소재하고 있는 뿌리기술 전문기업인 ㈜하나금속을 찾았다. 먼저, ㈜하나금속의 생산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서 뿌리기업을 중심으로 전기료 등 에너지 경비 부담 현황을 확인하고 납품 대금 연동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분야 정책현장투어는 중기부 장관이 중기부의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는 현장 행보다. 그동안 ‘기술탈취 근절’, ‘美 관세 대응’, ‘중소기업 AX·DX 전환‘ 등의 현황을 점검했으며, 이번에는 중소기업의 ‘납품대금 제값 받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했다. 이날 방문한 ㈜하나금속은 비철금속 소재 생산 및 전기 PLANT 설비를 생산하는 업력 29년차의 강소기업이다. 최근 중기부의 로봇활용 제조혁신 사업에 참여해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생산원가의 25%를 절감하고, 불량률도 56%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29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수산물 물가를 점검하고, 수협중앙회장·지역별 조합장 협의회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전 장관은 수산물 판매 점포를 돌아보며 대중성 어종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고수온으로 인한 영향은 없는지 수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수협중앙회 회장과 지역별 조합장 대표 13명이 참석했다.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산 분야의 주요 현안인 기후변화 대응, 해상풍력개발과 수산업·어촌의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전 장관은 간담회에서 “어선·양식업 생산 현장 혁신을 통해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이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업 위기에 대응하고, 질서 있는 해상풍력과의 상생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정부와 수산 현장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김천시는 지난 8월 29일 김천시립박물관 강당에서 7급 이하 직원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청렴톡톡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강의형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이 직접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쌍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되어 세대 및 직급 간 격차를 허물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번 청렴톡톡쇼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근무 기간이 짧은 하위직 공무원일수록 조직의 부패인식 수준이 낮은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하위직 공무원의 청렴 인식 제고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기획된 것이다. 청렴톡톡쇼는 ‘스프링스’ 청렴밴드 공연을 통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것을 시작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출연하여 자체 제작한 청렴유튜브 2편(내휴내맘, 일장춘몽)을 함께 감상하며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메인 행사인‘시장과 함께 소통하는 청렴토크’에서는 직원 5명이 직접 패널로 참여하여 평소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청렴 고민 및 조직문화 개선의 필요성을 객관식 질문과 OX퀴즈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문경시는 지난 29일 흥덕동 80-2번지 일원에서 문경 실내테니스 경기장 기공식을 열었고, 신현국 문경시장, 시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문경시 테니스협회,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기공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문경 실내테니스 경기장 건립 사업은 흥덕동 80-2번지 일원 15,035㎡ 부지에 실내 테니스 3면, 실외 테니스 1면 및 부대 시설을 조성하며, 총사업비는 170억 원(기금 30억 4천만, 도비 40억, 시비 91억 6천만, 특별교부세 8억)이고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문경시는 실내테니스 경기장 외에도 BMX 체험장, 매봉 국민체육센터, 읍면동 파크골프장 조성 등 스포츠 문화 공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실내테니스 경기장이 건립되면 사계절 쾌적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전지훈련, 각종 대회 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청도군이 주최하고 경북일보(사장 한국선)가 주관하는 “제10회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 시상식”이 8월 29일 금요일 14:00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청도의 특색 있는 자연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내어 널리 홍보하고, 사진예술 발전과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5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946점(일반사진 699점, 스마트폰 사진 24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일반사진 부문 금상 1점·은상 2점·동상 3점·가작 4점·입선 30점과 스마트폰 부문 금상 1점·은상 1점·동상 3점 등 총 4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반사진 부문 금상은 김택수 ‘청도 용마름’, 스마트폰 사진 부문 금상은 박충배 ‘가을소경’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으며, 청도군청 1층 로비에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수상작 전시회가 열려 군청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청도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공개됐다. 이동명 청도군 문화환경건설국장은 “출품작의 수준이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청도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유치를 위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에어팜 쇼(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에어팜 쇼(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에이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귀농·귀촌 유치와 청년 농업인 육성, 지방 부활을 응원하는 고향사랑 페스타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극복하고자 개최됐다. 청도군은 행사 기간 동안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홍보관을 운영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군의 지원 정책 및 성공적인 정착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도시민들에게 농촌·농업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청도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는 기회도 마련되어, 청도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청도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는 8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중 교육을 희망하는 11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영양공동체 협업공유공간 사무실에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바리스타 교육은 신활력플러스사업 내 별천지영양 공동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액션그룹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위주의 6회차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수료생들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2차 교육은 현 액션그룹 중 커피와 제과제빵 관련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2개 팀을 대상으로 시행하여 액션그룹의 자립화와 법인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함께 만드는 행복한 별천지 영양’을 비전으로 지난 2022년도에 출범하여 현재까지 15개 액션그룹을 발굴해 수차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2단계 소액지원사업(10백만원/팀)에 이어 금년도 10월 중 최종 단계인 3단계 소액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영양읍 동부리 고추유통센터 부지 내 ‘별천지 영양 공동체 센터’를 신축하여 체계적인 액션그룹 양성
파이낸셜대구경북 강대산 기자 | 예천군은 29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야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전반적인 준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강상기 예천부군수 및 각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요 추진 일정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추진반별 세부 과제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예천군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비점들을 보완하고 개선하고자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상기 부군수는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전 부서의 주기적인 협업이 중요하다”며, “예천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편리하도록 질서유지 및 안전, 숙박위생, 쾌적한 환경정비, 대회운영 등 모든 분야에 세심한 부분까지 철저히 준비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예천군]